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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구해줘 홈즈’ 포천의 아들 임영웅, 비밀정원 매력인 매물 소개

입력 2020-06-22 0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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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구해줘! 홈즈’
MBC : ‘구해줘! 홈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임영웅, 김희재가 매물을 소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포천의 아들 임영웅과 의정부의 조카 김희재가 경기북부의 단독주택을 찾아 나섰다.

임영웅은 경기 포천의 단독주택을 소개하기로 하면서 스스로를 ‘포천의 아들’이라 칭하며 포천 매물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임영웅은 뒷마당이 아름다운 전원주택을 소개했고 양세형은 “볼 것도 없이 이 집이다”라면서 감탄했다. 이 집은 뒷마당 뿐 아니라 내부도 오픈형 실내공간으로 디자인 되어 널찍한 느낌을 줬다. 양세형은 창문 너머 펼쳐진 기와집을 바라보며 “앞집에 박수를 줘야 한다 고즈넉하다”며 감탄했다. 이 집의 층고는 5m 이상으로 개방감을 줬고 독특한 디자인의 조명이 포인트를 더했다.

주방은 집 크기에 비해 다소 아담한 사이즈였으나 인덕션과 오븐이 옵션으로 포함되어 있었고 상부장과 하부장에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1층에 있는 첫 번째 방은 널찍하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었다. 기와집과 마당뷰가 일품인 이 집을 보며 양세형은 “겨울에 이 앞에 눈 쌓인 걸 보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상상에 잠겼다. 김희재 역시 눈이 내리는 걸 그저 보고 싶을 것 같다며 만족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과 김희재, 양세형은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에 당황하면서 웃음이 터졌다. 양세형은 이후 “촬영날 많이 당황하긴 했다”며 후일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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