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한지은이 김응수와 부녀사이였다.
17일 오후에 방송 된 MBC '꼰대인턴' 에서는 주윤수(노종현 분)가 가열찬(박해진 분)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경순(고선녀 분)이 이만식의 회사를 찾았다. 이만식이 이사인줄 알고 있엇지만 알고보니 인턴이었던 것을 알게 됐다.
이어 이태리가 이만식의 딸이라는 게 드러나 반전이 그려졌다.
앞서 가열찬이 이태리 덕분에 기사회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태리가 핫쭈꾸미를 먹는 모습이 유튜브에 퍼졌고, 이어 중국에서 물량이 쏟아진 것이다. 가열찬은 라면 뮤즈 이태리의 또 한 번의 활약에 반했다는 미소를 띄었다.
가열찬은 이태리와 함께 과거 반했던 불닭집에서 술을 마셨다. 이태리는 취해서 가열찬 입을 맞췄다. 가열찬은 집에 들어간 뒤에 이태리와 뽀뽀했던 일을 계속 생각했다.
다음날 회사에서 만난 둘은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어색해했다. 가열찬은 이태리에게 주말에 뭐하느냐고 문자했다.
가열찬은 이태리에게 라면뮤즈가 별 것이 아니라는 말은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그는 "핫쭈꾸면도 이태리를 보고 떠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로 핫쭈꾸면을 살린 것도 이태리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태리는 가열찬이 꼰대같다며 그를 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