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김하영, 유민상에 호감표현 "가상커플→마음 생겼다"

입력 2020-06-17 23:43:5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다솜 기자] 김하영이 유민상을 향한 호감을 적극 표현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안수영연출최행호)에서는 ‘MBC의 딸들’ 특집에 강수지, 김미려, 전효성, 김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민상과 가상커플로 화제를 모은 김하영은 “우리가 5개월 정도 연기를 했는데 유민상한테 약간 마음이 생기고 좋은 모습이 보였다”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보면 볼수록 유민상이 궁금한데 철벽을 친다. 내가 별로인가 싶은 생각도 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김하영은 “가상커플 하면서 알게 된 점은 유민상이 괜찮다는 거다. 민상 씨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