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천의 전원주택을 소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미정원을 위해 전원주택을 찾는 의뢰인을 위한 매물이 소개됐다.
장미정원을 꿈꾸는 의뢰인을 위한 경기 이천의 전원주택이 소개됐다. 이 집은 의뢰인이 원하던 흙으로 도포된 너른 마당과 방을 밝히는 그림 같은 2면 창이 시선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마당과 산을 조망하는 창이 매력적인 이 집은 화장실 역시 화이트와 골드 톤으로 통일되어 모던한 느낌을 물씬 풍겼다.
4개의 방이 있는 이 집을 소개하면서 김숙은 “재택근무를 하시니까 작은 방에 책상을 넣어서 여기를 직장처럼 만드시는 걸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숙과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소개한 이 집은 4억 5천만 원으로 책정됐다.
이날 방송에서 덕팀은 ‘이천 시네마’ 하우스를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