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N.O.M 이 지난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N.O.M은 이날 신곡 'I’m not but'으로 무대에 올라 하이힐을 신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야성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라인을 선보이며 섹시함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무대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신선하다, 파격적이다, 너무 섹시한 무대였다.” 라며 엠 카운트다운 제작진에 대한 찬사와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J.K(리더, 서브보컬), KOM(리드보컬), B-SIDE으로 구성된 N.O.M(놈)은 방송 당일 실시간검색어 12위까지 등극, 온라인 영상 조회수 10만을 기록하는 쾌거를 거두면서 전 세계 케이팝 퍼포먼스 팬덤의 반응이 확산됐다.
또한 SNS의 누리꾼들은 '#1일 1놈,#놈 마렵다' 등등 다양한 신조어의 키워드를 만들어내기도 했으며 "많은 궁금증과 앞으로 더 많은 방송에서 보기를 원한다"며 놈(N.O.M) 소속사에 문의를 하기도 했다고.
생방송을 마친 놈(N.O.M)은 "앞으로 더 다양한 무대와 다채로운 퍼포먼스 무대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것이다"며 큰 포부를 드러내었고, "국내뿐만 아닌 해외 팬들에게도 감사한다"는 인사를 전해왔다.
한편 대중음악 관계자들은 "방송 후 놈(N.O.M)의 일정에 대하여 많은 케이팝 팬덤이 기대하며 예의 주시한다"며 관심을 표명했고, 소속사 JZ FACTORY는 "조만간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쇼케이스를 준비해 더욱 견고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 남성그룹 N.O.M(놈) 방송자료 / JZ FACTORY, eLeMEDIA DB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