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본방사수 부르는 여신 비주얼 "너스레 떨고 왔습니다"

입력 2020-06-22 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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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함연지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내일 저 MBC 비디오스타에 나와요.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햄연지 또 한 너스레 떨고 왔습니당 ㅋㅋㅋ (벽 장식은 비디오스타 팀이 대기실에 해줬어요 대기실 문 열고 저 기절!)"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여신비주얼을 자랑하며 대기실에서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벽에 걸린 환영의 멘트를 뿌듯해 하는 함연지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다수의 뮤지컬 작품 활동에 출연했다. 최근 뮤지컬 ‘차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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