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원일 셰프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이원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일은 다했따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원일 셰프는 막걸리와 전, 라면을 찍은 사진을 올린 후 막걸리를 들이마시는 모습을 담은 사진도 공개했다.
또 그는 "#美味의 끝! 마무리는 dessert~"라고 수정과를 마시는 모습도 전했다.
한편 이원일 셰프는 지난 4월 예비신부 김유진 PD의 학교폭력 논란 이후 함께 출연 중이던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는 물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그로부터 한 달 만인 지난 5월 이원일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운영하는 한식 레스토랑 소식을 알리며 근황을 밝히며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