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혜림이 신민철에게 프로포즈를 받았다.
22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브라덜샤워를 한 혜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림의 브라덜샤워가 열렸다. 혜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처음 등장한 이는 바로 유빈이었다.
그 뒤에 선미가 등장했고 마지막으로 소희가 등장해 원더걸스 4인방이 모였다. 원더걸스는 서로 애틋한 포옹을 하며 축하했다. 캐나다에 있는 선예와 예은도 영상통화로 함께했다.
특히 선예는 "혜림이가 두 번째로 갈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선미는 "언니, 그러면 그 다음은 누구일 것 같냐"고 물었고 선예는 소희를 꼽았다.
이때 제일 언니인 유빈이 "그럼 난 언제 가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원더걸스 멤버들은 "선예가 결혼 할 땐 우리 모두 어려서 결혼이 멀게만 느껴졌다"며 "그런데 혜림이가 가니 찡하다"고 말했다.
이후 신민철과 혜림은 다양한 컨셉으로 웨딩 촬영에 임했다. 이때 혜림이 마지막 드레스로 갈아입고 나오자 신민철은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며 웨딩슈즈에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은 우혜림’이라는 글자를 새겨 혜림에게 줬다.
한편 장성규는 치타에게 “‘부럽지’에 출연해서 좋은 점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치타는 “만약 출연을 고민하는 커플이 있다면 출연을 적극 추천 드린다”며 “익숙한 데이트 코스, 루틴이 있는데 데이트 매너리즘에 빠질 때 로운 데이트를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치타의 운전면허 도전기가 공개됐다. 남연우는 치타를 위해 차 대여 부터 과외까지 해가며 도와줬다.
이에 치타는 "남연우는 운전병 출신이다"며 "그래서 운전도 잘하고 운전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