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부가 머니' 고3 남승민, 가수 활동과 입시로 고민

입력 2020-06-19 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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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공부가 머니?' 캡처
MBC '공부가 머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국민 손자라 불리는 남승민이 고민을 토로했다.

19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 에서는 남승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승민은 "국민 손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남승민을 본 신동엽은 "고등학생이 저렇게 표현을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특히 나훈아의 '사모'라는 곡은 정말 인상 깊었다"라고 말했다.

남승민은 현재 고3으로서 공부와 가수 활동을 병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승민은 "저한테 너무 감사한 일인데 스케줄이 정말 많이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다 보니까 솔직히 입시를 앞두고 시간이 없어지는 기분이고 성적도 떨어지는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남승민은 "입시도 5개월 밖에 안 남았는데 남은 5개월 동안 입시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고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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