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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올해 첫 바다수영에 행복 미소..한 폭의 그림같아

입력 2020-06-23 18: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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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제주도에서 올해 첫 바다수영을 즐겼다.

23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하하하 올해 첫바다수영 #진재영_화양연화 #진재영_제주지엔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바닷가에서 담요를 쓴 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림 같은 바닷가 풍경에 어우러진 진재영의 모습이 화보를 방불케한다. 진재영의 환한 미소에서 행복함이 가득 느껴져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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