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문희준과 잼잼이가 1일 1깡을 실현했다.
21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비의 '깡'을 선보인 문희준과 잼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잼잼이는 아침에 일어나서 TV에서 비의 '깡' 무대를 보며 따라했다. 이때 등장한 아빠 문희준은 원조 아이돌 답게 직접 '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잼잼은 "사랑해요! 문희준!"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문희준은 잼잼에게 '내가 좋아, 비가 좋아'라고 물었고, 잼잼은 "아빠가 좋다"라고 했다.
이후 문희준과 잼잼이는 옥상에가서 캠핑을 하기로 했다. 문희준은 수박을 꺼내며 캠핑에 빠질 수 없는 음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희준은 맨손으로 수박깨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수박은 전혀 깨지지 않았고 문희준은 아파했다.
이런 아빠 모습을 본 잼잼이는 "아빠 힘 없어"라고 말하며 안타까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