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출산 후 고통을 호소했다.
최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이 낳고는 운동을 거의 못해서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고 운동할 시간이 어딨냐며.. 이 핑계 저 핑계 대가며 합리화를 했드랬죠"라고 운을 뗐다.
이어 "몸을 돌보지 못하는 동안 여기 저기 안 아픈 데가 없다보니ㅠㅜ 이제 운동은 날씬해지기 위함보다도 건강해지기 위해서 꼭 꼭 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라며 "아이들 케어하면서 물론 쉽지 않죠.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써야지 가능한 일이죠. 남편이나 주변의 도움도 있어야 하구요. 좀만 더 부지런 떨어보려구요!!"고 운동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그러면서 "아침에 정말 몸이 천근 만근이라 거의 기어나오다시피 나왔는데 흐흐. 운동 끝나고나니 개운하고. 무엇보다도 뿌듯하네요. 별거 아니지만 오늘도 이렇게 작은 행복을 찾았습니다아♥ #여러분도행복한하루되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를 하는 곳에서 거울샷을 찍고 있다. 세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초한 미모를 뽐내 감탄케 했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