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별체크' 김원효, 코로나19 예방하는 냉방지침→다채로운 지식 공유

입력 2020-06-22 11: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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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방송인 김원효가 쉴 틈 없는 리액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원효는 22일 오전 방송된 TV조선 ‘별별체크’에 출연했다. 이날 김원효는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냉방지침을 친절하게 소개하는가 하면, 게스트로 나온 윤영미의 말에 공감하며 보는 재미를 높였다. 특히 김원효는 “의자병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등 시청자들이 궁금할 법한 질문으로 관심을 모은 것은 기본, 혈관 건강을 지키는 비법으로 소개된 ‘알티지 오메가3’를 정답으로 내놓으며 다채로운 지식도 뽐냈다. 마지막으로 김원효는 “이젠 헬스장에서 (윤영미를) 보고싶다”며 윤영미의 건강까지 걱정, ‘차세대 건강전도사’로 웃음까지 안겼다. 현재 김원효는 ‘별별체크’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사진 출처 : TV조선 ‘별별체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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