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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희, '나의 위험한 아내' 출연 확정..정의로운 김윤희役[공식]

입력 2020-06-22 12: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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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벨류스타즈 제공
네임벨류스타즈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22일 윤예희는 ‘나의 위험한 아내’에 김윤희 역할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나의 위험한 아내' 는 극한의 위험한 선택을 하며 가정 안에서 전쟁을 시작하는 부부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 아내와 남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는다. '부암동 복수자들' 황다은 작가가 대본을 쓰고 '힘쎈여자 도봉순' '우리가 만난 기적' 이형민 감독이 연출한다.

극 중 김정은과 최원영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지성과 미모, 착한 심성을 갖춘 심재경 역을 김정은, 스타 셰프 김윤철 역을 최원영이 맡는다.

윤예희가 연기 할 김윤희는 어렵게 살아온 인물로 전남편 창범(안내상 분)과 이혼 후 홀로 어린 딸과 노모를 모시고 남동생 윤철(최원영 분) 의 결혼으로 가족이 일어나고 진실한 가족의 일원으로 정의롭고, 열심히 사는 역할이다.

그 어느때 보다 캐릭터 분석과 연기에 임하는 자세가 남다른 윤예희 배우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윤예희는 7월 JTBC드라마 ‘우아한 친구들’ 방송 예정이며,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일우편 촬영 중에 있다.

한편 촬영중인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는 9월 중 MBN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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