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장훈이 20대 싱글맘을 보고 안타까워 했다.
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20대의 젊은 엄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20대 엄마는 벌써 6살 딸이 있었다. 고민은 바로 최근 딸이 아빠를 찾는다는 것이었다.
23살에 결혼해 곧장 이혼한 의뢰인은 어떻게 아빠의 부재를 알릴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남편이 그동안 아이를 보러 오지 않았냐 물었고 의뢰인은 전남편이 딸에게 무심했다고 전했다.
양육비도 고작 10~20만원을 가끔 보내는데 다였다고 말했다. 또 딸이 아파 먼저 연락한적이 있는데 답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수근이 만약에 전남편이 다시 잘해보자 하면 어떻할 것이냐 묻자, 받아주지 않겠다는 말은 못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서장훈이 남편 인물이 좋냐고 물었고 의뢰인이 맞다고 하자 크게 분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