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가영, 차은우와 호흡 맞출까 "'여신강림'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공식]

입력 2020-06-23 13: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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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사진=민선유기자
문가영/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문가영이 '여신강림'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23일 문가영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문가영이 '여신강림'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여신강림'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민낯을 들키고 싶지 않은 화장발 여자의 여신 생존 고군분투기이자 유일하게 자신의 민낯을 아는 남자와 가슴 떨리는 첫사랑을 하는 이야기다.

문가영은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임주경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남자 주인공으로는 차은우가 캐스팅 물망에 오른 상황이다. 문가영과 차은우의 조합이 완성될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문가영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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