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보람, 민낯이 이렇게 예쁠 일?..군살 없는 몸매에 감탄

입력 2020-06-23 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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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인스타그램
백보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백보람이 청순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송인 백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 타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보람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초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백보람은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고,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그녀의 몸매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환한 미소를 짓는 그녀의 모습은 청순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백보람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용왕님이 보우하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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