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희은 "가끔 故 김자옥 생각이 나..떠나간 친구와 그녀의 집에서"

입력 2020-06-23 07: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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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인스타
양희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양희은이 故 김자옥을 그리워했다.

22일 가수 양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떠나간 친구와 그녀의 집에서... 가끔 자옥이 생각이 난다. #양희은 #MBC여성시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사진에는 양희은은 자신과 배우 故 김자옥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하게 미소짓는 두 사람. 특히 양희은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해맑은 미소를 띤 故 김자옥의 모습은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한편 양희은은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故 김자옥은 지난 2014년 11월 폐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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