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원래가 씁쓸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5일 클론 강원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엔 이런 문자나 전화를 받을 땐 욱하는 마음에 화도 나고 욕도 했지만 이런 게 다 저를 위한 관심이고 안타까운 마음이죠. 근데요. 과한 관심과 안타까움이 불편을 줄 수도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가 한 네티즌과 나눈 대화가 담겨 있다. 이 네티즌은 강원래의 마비 증상을 고쳐주겠다며 연락했고, 강원래는 정중하게 거절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강원래와 결혼해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