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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문정원, 바캉스룩 입고 모델 포즈..셀럽맘의 고급진 일상

입력 2020-06-27 18: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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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문정원이 모델 같은 자태를 뽐냈다.

27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가고 싶은 날씨 #오늘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밀짚모자에 로브가디건을 매치해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율과 고급진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문정원은 이휘재와 지난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현재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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