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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여름 맞이 준비 된 다양한 보양식들...멤버들, 엄청난 메뉴에 '깜놀'(종합)

입력 2020-06-28 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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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보양식에 감탄했다.

2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영월 여름맞이 체력 증진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복탕을 걸고 펼친 진국체전 뜀틀에 도전했다. 먼저 멤버들은 1m70cm 높이에 도전했다. 이때 문세윤은 실패했고 김선호와 라비는 성공했다.

라비와 김선호가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2m 10cm에 이르는 뜀틀을 보며 멤버들은 놀라워 했다. 먼저 김선호가 자신 있게 도전했다. 하지만 중요부위가 뜀틀에 충돌하고 말았다.

이어 3라운드로 뜀틀에 앉아서 3초를 버티는 종목에 도전했다. 이에 김선호는 2m 20cm에서 뜀틀 앉기에 실패하며 "너무 무섭다"고 했다. 이어 라비가 도전했다.

라비는 엄청난 점프력으로 뛰어오르며 2m 20cm의 뜀틀 넘기에 성공했다.

최종결과 연정훈, 딘딘, 라비가 레전드 보양식 구복탕을 맛볼 수 있게 됐다. 구복탕은 오골계를 비롯해 꽃게, 문어, 전복 등 각종 해물이 들어간 탕요리였다.

이를 본 딘딘은 “우리 푸드팀 대박인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멤버들이 궁금해하던 푸드팀 선생님이 계신다”라고 말하자 딘딘은 “위인이 저분이셨구나”라며 “혹시 레스토랑 하시냐, 가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구복탕을 맛 본 딘딘, 연정훈, 라비는 감탄을 했다. 또 찬스에 성공한 문세윤은 오골계를 먹기 시작했다. 문세윤은 오골계를 한 입 먹자마자 "토종닭보다 좀 더 탄력 있고 진짜 맛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결국 제작진은 “진국체전이니까 국물은 드실 수 있게 그릇 나눠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선호는 “지금까지 고생한 게 날라 간 느낌이다"며 "내가 이걸 놓쳤네"라며 아쉬워 했다.

이후 베이스캠프인 한옥에 도착한 멤버들은 명인이 차려주는 강원도 향토 보양식 한 상을 걸고 게임을 진행했다. 총 4라운드에 걸쳐 게임을 한 뒤 라운드별 우승자 4명이 향토 보양식을 먹을 수 있는 방식이었다.

1라운드는 제작진이 불러주는 꼬치 재료 5가지를 외운 뒤 각 방으로 들어가 순서에 맞게 꼬챙이에 끼워오는 게임이었다. 김종민이 우승을 했다.

2라운드는 눈치게임이었다. 결승은뻐꾸기시계 게임으로 두 사람 모두 방으로 들어간 뒤 각자 시간을 세서 90초에 가장 가깝게 됐을 때 나오는 것이었다.

3라운드는 틀린그림찾기로 진행됐다. 김종민과 김선호가 직접 틀린그림찾기 문제로 나섰다. 멤버들은 틀린그림 5가지를 찾아야 했다.

마지막 4라운드는 눈을 가리고 두 바퀴 돈 후에 앞으로 걸어가서 몸이 닿지 않고 문을 통과하는 게임이었다. 문세윤이 성공을 했다.

보양식으로 홍게된장국, 코다리&가오리찜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보양식을 맛보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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