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영지가 새 웹콘텐츠 '영지발굴단'으로 팬들과 만난다.
지난 28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놀이동산 퍼레이드 중인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연달아 게재하며 "충격적이겠지만 나야..못본 척 해줘요", "생활이 어려워서 투잡 뛰고 있습니다..", "진짜 이건 진짜다..", "이영지 아니라고 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영지가 놀이동산을 찾은 손님들 앞에서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열정적인 춤사위부터 재치있는 표정까지 실제 퍼레이드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이영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실제로 놀이동산에서 이영지를 본 누리꾼들의 목격담도 계속 등장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이영지의 투잡설이 등장.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는 이영지의 새 웹콘텐츠 '영지발굴단' 촬영인 것으로 밝혀졌다. '영지발굴단'은 오는 7월 공식 오픈되며 이영지가 매주 새로운 게스트와 함께 예상치 못했던 장소에 깜짝 등장해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지난 27일 촬영된 놀이동산 퍼레이드 체험은 래퍼 나다와 함께 진행됐다.
이영지의 놀이동산 깜짝 등장과 퍼레이드 영상들은 아직까지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엠넷 '굿걸', '힙합걸Z' 등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영지에 대중들의 관심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영지는 엠넷 '고등래퍼' 최연소 우승자로 실력과 예능감을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