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몰라보게 성장한 추사랑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우 와우 와우!!"라는 글과 함께 딸 사랑이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에게 운동법을 알려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은 아빠를 닮은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멋지게 포즈를 소화,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추성훈, 야노 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