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홈즈’ 경기 양주 타운하우스 소개 “풀옵션 매력”

입력 2020-06-28 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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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구해줘! 홈즈’
MBC : ‘구해줘! 홈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경기 양주의 전원주택이 소개됐다.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경기 양주의 타운하우스가 매물로 소개 됐다.

경기 북부의 전원주택 매물을 원하는 의뢰인을 위해 양세찬, 조희선 소장, 노홍철이 경기도 양주의 매물을 소개했다. 따뜻한 분위기의 거실이 돋보였다. 거실 뒤편에 마련된 미니 발코니는 홈카페로 사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었다. 다만 발코니에 깔려있는 인조잔디가 시트지라는 사실에 조희선 소장은 적잖은 충격을 받은 듯 했다. 이에 노홍철은 “저번에 벽돌인 줄 알았는데 시트지였던 집이 있었다”는 말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발코니를 지나 주방으로 향하면 화이트 톤 식탁과 감각적인 조명이 눈에 띄는 부엌이 있었다. 주방에 있는 식기 세척기, 식탁, 조명은 물론이고 거실 소파, 발코니 의자 등이 모두 옵션으로 포함 되는 메리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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