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쳐야 찬다' 갈색 폭격기 신진식X태권 황제 이대훈... '용병 서바이벌'

입력 2020-06-28 21: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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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신진식과 이대훈이 '뭉찬'을 찾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특급 용병 이대훈 선수와 신진식 선수의 모습이 담겼다.

안정환은 어쩌다FC에 "인원을 보충하기 위해서, 제가 오늘은 용병 두 명을 모셨다. 부상이나 컨디션 관리가 안되는 분들은 팀을 위해서 멤버가 교체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이대훈과 전 배구 국가대표 출신 신진식 선수가 등장했다. 신진식은 "김세진 선수보다 제가 멀티플레이어였다. 제가 더 낫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요한은 "제가 감히 평가할 순 없지만, 진식이 형 쪽으로 가죠. 다재다능했었다. 프로팀에서 서로 데려가려고 난리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스토리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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