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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누나' 고은아, 언니와 주차장 바닥에서.."그늘 밑이 제일 시원해"

입력 2020-06-28 18: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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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인스타그램
고은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은아가 친언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주차장에서 언니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은아는 사진과 함께 "주차장 그늘 밑이 제일 시원해 ㅋㄷ"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은아는 언니와 함께 주차장 바닥에 털썩 앉아있다. 고은아는 세상 편안한 자세로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고은아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패션 스타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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