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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아내 신소연, 귀요미 막내 아들 "둘째, 돌잔치 안하고 가족 식사만"

입력 2020-07-02 05: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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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연 인스타
신소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소연 강민호 부부가 둘째 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일 기상캐스터 출신 신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좀 같이 찍으려고 하면 얼굴을 찌르는 이 아가가 담 달이면 벌써 돌이에요. 여름 남자 아가는 돌잔치 때 뭘 입나요? 열정 없어진 엄마는 돌상, 의상, 스냅을 언제 다 알아보나 싶고 돌잔치는 안 하고 가족 식사만 할 건데 왜 준비는 똑같은 기분이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소연이 귀요미 막내와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신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첫 아이로 딸을 맞이,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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