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은정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2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은..브라운 얼굴은 누리끼리 #급태닝의 부작용 마음은 낭랑 18세 체력은..60대..? #보양식 절실..아구아구 힘들어 죽겠네..부서질듯한 몸을 이끌고..또 하루는 스믈스믈 저물어가지만..오늘 정말 덥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은정의 셀카가 담겨 있다.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투명 피부와 채은정의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가 그저 감탄만을 자아낸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3인조 여성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외에도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