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강승윤이 귀여운 매력을 뽐내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일 가수 강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타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승윤은 편안한 차림으로 꾸안꾸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강승윤은 의자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내추럴하지만 훈훈한 그의 자태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고, 팬들은 "오늘도 잘생겼네", "너무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강승윤이 속한 그룹 위너는 지난 4월 9일 'Remember'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