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정연이 꽃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2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이렇게 신났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오정연은 커다란 화분 옆에서 싱그러운 매력을 더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연은 2003년 CF로 데뷔 후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를 하다가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오정연은 현재 STATV '숙희네 미장원'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