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광현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박광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고교 졸업사진을 게재했다. 박광현은 사진과 함께 "19살 고교 졸업사진ㅎㅎ 참 풋풋했던 시절... 장래희망이 연예인은 아니었던 그 시절. 44살의 나와 만나지는 순간... 날 알아 볼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광현은 교복을 단정하게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박광현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풋풋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박광현은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