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이스 코리아’ 성시경, 김예지&전철민 세미파이널 진출자로 선택

입력 2020-07-03 20:53:54
    • 복사완료!

Mnet : ‘보이스 코리아2020’
Mnet : ‘보이스 코리아2020’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성시경 팀의 세미파이널 진출자가 확정됐다.

3일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2020‘에서는 성시경이 세미 파이널에 진출할 보이스를 선택했다.

성시경은 김예지를 세미 파이널 진출자로 선택했다. 김예지는 성시경의 선택으로 성시경 팀 첫 번째 세미파이널 진출자가 되었다. 이후 홍주현이 첫 번째 싱오프 무대를 선보였다. 박효신의 ‘바보’를 부르자 성시경은 “심지어 가사가 ‘날 버리지 않겠죠’더라 심장이 내려갔다 왔다”면서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서 이지혜 역시 싱오프 무대에 섰다. 청일점 전철민 역시 마지막 싱오프 주자로 나섰다.

싱오프 노래를 들은 다이나믹 듀오는 “내가 시경이 형이면 하차할 거 같다”면서 난감함에 동감했고 성시경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결국 성시경은 세미 파이널 마지막 진출자로 전철민을 선택했다. 성시경은 “철민 씨가 경연에서 아직 보여줄 수 있는 무언가가 남아있기 때문이었다 속상해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