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애엔터테인먼트' 장윤정 "후배들에 도움주고 파 늘 고민..고민 없이 출연 결정"

입력 2020-07-03 14: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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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사진=MBC 제공
장윤정/사진=MBC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윤정이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출연했다고 말했다.

3일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장윤정, 김신영, 이특, 오누리PD, 이민지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장윤정은 "저는 여러 방송에 나가서 후배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고 다녔는데 마음이 그렇다고 해도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이 많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늘 고민을 했다. 그 때 마침 프로그램에서 저한테 연락이 와서 만들어보지 않겠냐 하시더라. 이보다 더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아서 바로 하겠다고 했고, 지금까지 행복하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장윤정은 "구성원들이 조금씩은 부족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어서 눈치를 보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다. 연습을 하다보니까 기가 막히게 잘하는 부분이 하나씩 있더라. 잘 하는 부분을 잘하는 친구에게 맡기게 됐다. 제가 고민한 부분은 분량이 비슷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라고 신경 쓴 부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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