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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라떼아모르’ 파이널 무대 폭풍우 헤치는 반전 매력 선보이겠다

입력 2020-07-03 21: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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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팬텀싱어3’
JTBC : ‘팬텀싱어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레떼아모르’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3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3’에서는 ‘레떼아모르’의 김민석, 길병민, 박현수, 김성식이 파이널 첫 번째 무대를 선보였다.

‘레떼아모르’는 조시 그로반 원곡의 ‘Oceano'를 선곡했다. 거친 파도를 헤쳐 항해하는 배를 사랑에 비유한 이 곡에 대해서 ’레떼아모르‘는 자신들을 서정적인 이미지로 바라보는 것 같다면서 “저희도 나자답고 폭풍이 몰아쳐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무대를 마친 길병민은 무대가 만족스럽다면서 “관객들을 모시고 하는 첫 번째 공연이어서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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