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업텐션 멤버이자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김우석의 모습이 단독 포착됐다.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대인근에서 열린 뷰티브랜드 행사에 김우석이 참석 차 모습을 드러냈다. 김우석은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으며 차에서 내린 뒤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김우석의 비주얼은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았다. 김우석은 평소 치명적이고 섹시한 이미지와 달리, 꾸러기 같은 귀여운 이미지로 변신해 등장했다.
이날 김우석은 핑크색 캡 모자를 뒤로 뒤집어 써서 꾸러기 같은 면모를 보여줬다. 또 깔끔하게 스타일링된 헤어스타일로 댄디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우석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였지만, 특유의 미모를 감출 수 없었다. 김우석은 짙은 눈썹과 시원한 눈매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김우석의 설레는 눈맞춤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또 마스크로 대부분 가려지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김우석의 패션도 상큼했다. 여름이지만 긴팔 셔츠를 입고 등장한 김우석은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훈훈함을 자아냈다. 핑크, 스카이 블루, 옐로우 등이 섞인 셔츠를 입어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우석의 넓은 어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우석은 업텐션으로 데뷔, 지난해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2위를 차지한 실력파다. 지난 달에는 솔로 앨범 '1ST DESIRE [GREED]'를 발매해 활동했다.
솔로 앨범 타이틀곡 '적월'은 그간 김우석이 보여준 섹시미를 농축해 보여준 곡으로, 절도있는 퍼포먼스와 치명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