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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화사, 섹시+몽환적 퍼포먼스..'마리아' 컴백

입력 2020-07-03 18: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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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캡처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화사가 마리아(Maria)로 컴백했다.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걸 그룹 마마무에서 솔로로 컴백한 화사의 컴백무대가 그려졌다.

마리아(Maria)는 기를 쓰고 살지 않아도 넌 충분히 아름답다라는 뜻을 지닌 화이팅이 넘치는 곡이다. 화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화제가 되었다.

화사는 짧고 타이트한 상의를 입어 몸매를 부각시켰다. 화사만의 독특하고 진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실력파 가수답게 수준급의 라이브와 댄스를 선보였다. 곡의 분위기와 알맞는 섹시하고 몽환적인 표정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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