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재엽과 이대훈이 어쩌다FC의 정식 단원이 됐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신입으로 입단한 김재엽, 이대훈 선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재엽은 "이 옷을 입기까지 4개월이 걸렸다. 연락을 받고 기뻤다. 뛸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백넘버가 88번인데, 제가 88 올림픽 정신으로 뛰겠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이대훈은 "제가 태권도 국가 대표가 되기 위한 긴 시간을 투자한 것처럼 지난주 경기게 다 쏟아부었던 것 같다. 지금 제 심정은 처음에 국가 대표가 되서 선수촌에 입단했을때, 전설적인 선배님들과 같이 뛰는 기분이다"고 봉인 해제된 입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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