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집사부일체' 존리, 노후준비 중요성 강조 "욜로는 지옥가는 길"

입력 2020-07-05 19:04: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다솜 기자] 존리가 욜로는 지옥행이라 말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CEO 특집 2탄으로 ‘주식 투자의 귀재’ 편이 그려졌다.

번 돈으로 차를 사면 지옥에 간다고 말한 존리는 “내가 60이 됐는데 돈이 하나도 없어요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데. 그게 지옥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욜로라는 건 난 어차피 부자가 안 될 거라는 게 깔려있는 거예요”라며 욜로 역시 지옥으로 가는 길이라 말했다.

또, 회식이 없다며 “회식할 돈으로 월급 올려주는 게 낫죠”라며 본인의 철학을 공개했다. 이에 제자들이 “여기 직원들도 사부님 철학에 대해 이해할까요?”라고 묻자 그럴 것이라고 자신있게 답했다. 홍보팀에서 근무하는 여직원은 보통 이전 회사에서는 모두 소비를 불러일으키는 복지를 많이 줬었다며 예를 들어 호텔숙박 할인, 비행기표 할인 이라고 말했었다. 그런데 지금 존리는 펀드를 사준다며, 자연스럽게 투자를 하게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