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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최애엔터‘ 장윤정 “착한사람이 잘 돼야 한다” 이특X김신영과 캐스팅 시작

입력 2020-07-05 06: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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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트로트명가 최애엔터테인먼트’
MBC : ‘트로트명가 최애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장윤정이 프로듀서로 나섰다.

4일 방송된 MBC ‘트로트명가 최애엔터테인먼트’에서는 장윤정이 트로트 그룹 프로듀싱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윤정은 요즘 트로트를 소재로 하는 프로그램이 많이 생겼지만 보통은 자신이 가수 아니면 심사위원이라면서 “저는 프로듀싱을 가장 해보고 싶다”면서 4년 째 키워오고 있는 꿈이라고 말했다. 자신이 프로듀싱을 하면 가능성을 더 잘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쉽고 흥겨운 세미 트로트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미스터트롯이 끝난 후에 활동을 못했던 친구들을 모아서 그룹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트롯계의 BTS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획기적인 기획에 도전했다. 장윤정은 이왕 할 거면 멋지게 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그녀는 “트로트 계는 치열한 곳이다 정말 진정성 있게 해야 한다 저는 괜찮은 애들이 뽑혔으면 좋겠다”라면서 인성이 좋은 사람이 잘 될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장윤정은 인성을 첫 번째로 보고 사람을 뽑고 싶다면서 자신의 최애 후보로 트로트 신동 출신 박형석, 미스터트롯 출신 옥진욱을 선택했다. 그녀는 “존재감이 크지 않은데 잘하는 친구들도 많아요 따로 전화가 와서 살려달라고 하는 애들도 있다 그렇게 진정성 있는 애들이면 잘 될 수 있다”면서 방송이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노래를 하는 기회를 주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장윤덩은 자신이 프로듀서로 있는 ‘최애 엔터테인먼트’에 첫 입성했고 직원인 김신영과 이특을 만났다. 장윤정은 김신영이 예지력이 있다면서 “예전에 나를 만나서 언니는 뜰 거라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이에 김신영은 자신이 지목한 사람들은 모두 잘 되었다며 아이유, 김수현 등이 모두 잘 되었다고 자부했다. 장윤정은 이특에 대해서는 “항상 열심히 하는 친구다 트로트도 했었다 아이돌 그룹 리더 출신이다 그룹을 잘 이끌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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