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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두 아들, 보기만 해도 흐뭇한 형제애..듬직하고 사랑스럽고 다 해

입력 2020-07-05 15: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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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별이 두 아들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스런 드림 소울이(송이공주는 낮잠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하, 별의 두 아들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큰아들 드림 군과 둘째 아들 소울 군이 단란한 형제애를 보여주고 있는 근황.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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