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서울 영등포구의 매물이 소개됐다.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친구와 함께 살 수 있는 투룸을 구하는 의뢰인을 위해 매물을 소개했다.
레드벨벳과 덕팀장 김숙이 서울의 투룸을 소개했다. 2020년 준공된 신축 건물이 이 매물은 중문을 지나면 화이트톤으로 정리된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넓은 거실을 볼 수 있었다. 창밖으로는 안양천 전체가 내려다보이는 시원한 뷰가 매력적이었다. 거실을 둘러보던 아이린은 “창문에 하얀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설치해서 같이 영화를 봐도 좋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김숙 역시 감성을 자극하는 테이블을 놓을 것을 추천했다.
첫 번째 방은 수납공간 없는 것이 아쉬움으로 꼽혔다. 슬기는 “수납시설이 있는 가구를 놓아야 좋겠다”면서 레드벨벳 멤버인 웬디가 사용하는 벙커 침대를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