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쳐야 찬다' 신입 단원 입단... 유도선수 김재엽X태권도선수 이대훈

입력 2020-07-05 21: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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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재엽과 이대훈이 신입 단원이 됐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어쩌다FC에 신입 단원으로 입단하는 김재엽, 이대훈 선수의 모습이 담겼다.

안정환 감독은 "그동안 오셨던 용병들을 나열해놓고, 팀에 필요한 선수가 누구인지 고민을 해봤다. 오늘은 용병이 아닌, 입단을 하는 선수들을 모시겠다"고 공지했다.

신입 단원은 유도 선수 김재엽과, 태권도 선수 이대훈이었다. 안정환은 "이 두분을 입단시킨 이유는, 중앙 미드필더가 필요하던 찰나 이대훈 선수가 지난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재엽 선배님은 이 나이대에서는 가장 공을 잘 차시는 것 같다. 저희 팀에 필요한 멀티 플레이어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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