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린이 하객 패션으로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4일 오후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내 동생의 결혼식. 누가 울보 아니랄까봐 식 내내 울고 축가 부를 땐 (생각보다는 덜 울었지만) 콧물까지 줄줄줄 이런 민폐가 있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검은색 롱원피스로 하객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린의 우아한 비주얼이 민폐 하객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이다.
한편 린은 2001년 1집 앨범 ‘My First Confession’로 데뷔했고 동료 가수 이수와 지난 2014년 9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