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슈퍼맨이 돌아왔다' 박현빈 트롯 父子 케미 뿜뿜…강력한 첫 방 '코피 퐝~'

입력 2020-07-05 23:12:22
    • 복사완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박현빈이 아들과 트롯케미를 보여줬다.

5일 오후에 방송 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아빠 박현빈이 슈퍼맨으로 새롭게 합류했다.

하준은 아침부터 코피를 흘리며 강력한 인상으로 시작했다. 트롯 베이비 4세 하준이 아침부터 박현빈의 노래 '댄싱퀸'을 불렀다.

하준은 아빠 박현빈의 찐팬이었다. 현빈이 곤드레를 부르면, 만드레로 답하는 등 찰떡같은 호흡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하준은 아빠를 따라다니며 발라드도 따라불렀다. 환상의 부자의 케미를 보여줬다. 트롯베이비 하준은 영어로 숫자를 세는 등, 해양 동물의 이름을 모조리 외우는 등 해양에도 관심이 많은 아이였다.

윌벤져스가 초코렛을 찾아나섰다. 벤은 변기통에 손을 집어 넣어 초콜릿을 찾아나섰다. 특히 벤은 손을 깊숙히 넣고 머리도 물에 가깝게 넣었다.

벤은 놀이방에서 초코색 장난감을 보고 입에 넣기 시작했다. 윌은 초코렛을 먹는 시늉을하는 벤을 비웃다가, 입에 장난감을 넣었다.

벤은 끝까지 초코를 찾아나섰다. 수납장을 열어넣고 멀리서 보자 초코의 위치를 발견했다. 둘은 너무 높아 손이 닿지 않았다.

샘은 윌과 벤의 초콜릿 사냥을 본 뒤에 초콜릿 사수에 나섰다. 벤 뒤를 졸졸 따라 다니며 초코를 빼앗으려고 했다. 벤은 이리저리 피하며 초콜릿을 지켰다.

샘은 "초콜릿을 주면 재밌는 곳에 데려다주겠다"며 손에 든 초콜릿을 빼앗으려고 했다. 벤은 주먹을 꽉 쥐고 빼앗기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벤은 초콜릿을 빼앗긴 뒤에 삐졌다. 윌도 마찬가지고 초콜릿을 먹고 싶다고 했다. 샘은 물놀이를 간다고 했다. 이에 윌은 "물놀이하면서 초콜릿 먹으면 맛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도경환과 아이들이 캠핑카를 끌고 캠핑에 나섰다. 도경완은 아침잠이 많아 힘들어했고, 연우는 춤을 추며 시간을 보냈다. 하영이는 오빠의 모습을 따라하며 스웨그를 뽐냈다.

이날 도경환은 아빠표 '도스트' 만들기에 나섰다. 토마토 소스를 발라 햄 치즈 등으로 만들었다. 하영이는 껍질을 벗기지 않은 치즈를 먼저 먹기 시작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연우는 아빠가 만든 음식이 초초핵핵맛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경환은 캠핑하며 나온 오수를 버렸고, 하영이는 도경환을 돕겠다며 나섰다. 도경환은 "하영이꺼니깐 아빠가 버릴수 있었지, 다른 사람꺼였으면 못버렸을거야"라고 말했다.

도경환은 하영이에게 차키를 맡겼고, 하영은 대야에 차키를 던졌다. 하지만 도경환은 대야에 있는 것을 꿈에도 모른체 하영이 던져버렸다는 말을 듣고 차키를 찾아 나섰다. 연우가 차키를 대야에서 발견하고 아빠를 불러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