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민경이 이현이 물건을 완판했다.
5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김민경이 완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운동뚱 김민경이 이현이와 발사이즈가 245cm로 공통점을 찾아냈다. 이어 김민경은 이현이와 공통점이 '슈퍼'가 공통점이라고 했다. 김민경은 '슈퍼집 딸' 이현이는 '슈퍼모델'이었던 것,
이현이가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었다가 아이를 낳고 살이 쳐지고 살이 찌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에 김민경은 "이게 살이 찐 것인가"라고 물었다.
김민경은 "계약과 다르다"며 촬영장을 이탈하려고 했고, 유세윤은 그를 막아서려고 하며 휘청였다.
이현이가 아이를 키우느라 시간이 없어서 15만원 짜리 마사지기기를 3만원에 내놓았다. 이어 이현이에게 높은 18cm 구두를 마켓에 내놓았다.
이현이는 구두를 신고 서장훈과 유세윤 옆에 섰다. 서장훈의 어깨에 왔고, 유세윤 보다는 머리 하나가 더 큰 모습이여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신혼여행지 멕시코에서 사온 모자를 마켓에 내놓았다. 서장훈과 유세윤은 멕시코 모자를 썼다. 이어 야외에 나가는 주부들에게 안성맞춤인 챙이 넓은 모자를 마켓상품으로 내놨다.
김민경은 이현이의 작은 모자를 쓰면서 아이것이냐고 물었다. 이현이는 자신의 모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이 모자를 쓰자 유세윤은 곡성에 나오신분이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이현이의 임부복 바지를 김민경이 볼레로 아니냐며 상의로 입었다.
톱모델 이현이가 아이 방을 공개했다. 걸음마보조기 부터 아동용 가방, 브랜드 잠옷, 유모차커버 등을 마켓에 내 놨다. 이날 이현이는 일체형 pc 즉석카메라 프라모델 달고나세트 피부관리기 등을 내놨다.
김민경은 무더운 여름날 달고나세트를 픽한 것을 후회한다고 했고, 장윤정은 덤벨을 무료나눔으로 한 것을 고민했다.
한편 김민경은 인생 첫 명품 p사 샌들을 가지고 왔다. 이현이가 직접 신어봤다. 김민경의 신발은 판매게시판에서 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