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다솜 기자] 정호영 셰프가 훈훈함을 안겼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샘킴,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의 배달음식이 공개됐다.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 빅오더가 연이어 들어왔다. 정세운은 “갑자기 막판에 이렇게 들어오지?”라며 배슐러를 의심했다. 안정환은 “나 갑자기 볼로네제 만드는 레시피를 까먹었어”라며 당황했고, 20만원 주문 건의 출처는 ‘놀토’팀으로 밝혀졌다.
정호영 셰프가 보낸 멤버들의 식사가 도착했고, 안정환은 “저거 지금 먹어야 맛있는 건데”라며 아쉬워했다. 정호영은 “아이엠샘 여러분께 원래는 배달이 안 되지만 여러분들 힘내시라고 맛있게 준비했습니다. 장어덮밥 그릇은 잘 드시고 씻어서 매장에 가져다 주세요”라는 재치 있는 쪽지를 함께 남겼다. 샘킴은 “정호영 셰프는 가족이지”라며 고마워했다.
한편 ‘배달해서 먹힐까?’는 태국, 중국 그리고 미국을 거쳐 이번에는 한국이다? 현지의 맛, 이젠 내 집으로! 샘킴 셰프의 배달 전문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돌아왔다! '현지에서 먹힐까?'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