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변정수가 딸과의 산책을 즐겼다.
7일 오전 변정수는 잣니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을 함께 즐기는 거 좋다. 점점 엄마키를 따라가는구나! 엄마 스타일도 따라가고 엄마 옷에 엄마목걸이. 이정도 작은 목걸이는 너 줄 수 있어. #옷은 내놔라. 볼 때마다 엄마 생각해! 오늘 밤은 꼭! 붙어서 자야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딸과 함께 산책에 나섰다. 핫팬츠로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부쩍 성장한 딸과의 모습 역시 단란하고 보기 좋다. 행복한 모녀사이의 근황에 부러움의 시선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2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했다. 그는 유용운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