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진이 이범수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통역사 이윤진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이 남편 이범수와 주고받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윤진은 이범수에게 '오빠 페북 사진 보다가..오빠 덕에 멋진 거 다~해봤다.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에 이범수는 '고맙긴!~별말씀을!!~~내가 더 멋진 남편 되어야지! 쑥스럽다!!'고 화답했다.
앞서 이윤진은 이범수와 과거 동반참석한 행사들 사진을 보다가 이범수에게 문자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의 여전한 깨 쏟아지는 일상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