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배구 선수들이 등장했다.
7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5회에는 김세진♥진혜지 부부의 집을 방문한 신진식, 김요한, 조재성 선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주자는 김요한이었다. 김세진은 "일 시키려고 불렀다"고 말하며 김요한에게 일을 시켰고, 김요한은 "느낌이 이상하다. 잘못 온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요한에 이어 등장한 사람은 선배 신진식이었다.
김세진은 신진식에게 "벌써 투덜투덜한다"라고 말했고, 신진식은 김세진과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조재성 선수가 등장했고, 모두 모인 이들은 야외 테라스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선수들은 "맛있다"며 먹방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