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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내 편 되어줘 감사" 강예빈, 소속사 전속계약 만료→쏟아지는 러브콜

입력 2020-07-07 20: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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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사진=민선유기자
강예빈/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예빈이 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7일 강예빈의 소속사 투이컴퍼니 관계자는 "강예빈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을 논의 중이기는 하나, 다른 소속사와도 접촉하며 알아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강예빈은 FA 시장에 나오게 됐다.

같은 날 강예빈과 관련한 다른 관계자도 입장을 전했다. 관계자는 "강예빈은 계약 만료 시점에 현 소속사 및 직원들에게 그동안 자신을 잘 이끌어준 데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라고 말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관계자는 "FA가 된 강예빈은 방송, 영화를 넘나들 수 있는 재능과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생각할 때 타 엔터사들에게 매력적인 자산이 될 것"이라고 어필했다.

끝으로 "현재 약 10여 개의 회사에서 계약 문의가 쇄도한 상태이기에 조심스럽게 조건 등을 타진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강예빈은 현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면서 여러 회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었다.

이에 강예빈도 현 소속사에게 애정을 담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강예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동거동락하며 힘이 되어주고 내 편이 되어준 소속사 식구들 너무 감사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서로 더 좋은 모습으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요! 제가 더 멋진 사람이 돼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잊지 않을게요"라고 전했다. 강예빈이 현 소속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시 만난 날을 기약하는 것으로 보아, 강예빈은 다른 소속사를 물색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강예빈은 영화 '연애 완전 정복'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또 지난해부터 채널 뷰 '내 생애 값진 선택2'에 출연했으며, 연극 '보잉보잉'을 통해 꾸준히 대중들과 만났다.

영화, 방송, 연극까지 두루 섭렵한 강예빈은 전속 계약 만료 소식이 전해지자,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 과연 강예빈이 어느 소속사에서 새 둥지를 틀 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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